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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2-10-13 0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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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보농아 날…
 조회 : 5,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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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식하죠? 하지만 치과 문턱은 넘기가 너무 어려워요.ㅠ_ㅠ
봉해놓은 은색 껌딱지 같은것도 떨어지고..
욱신거리구요..또..오른쪽은 약해졌는지 오징어나 껌을 씹을수가 없어요.
이 일을 어쩌죠?
시간도 없고 돈도 없는 불샹한 청춘입니다.
아플텐데...으으..ㅡ,.ㅡ
만약에, 제가 병원에 갔을때 치료비와 시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고 싶어요.
4년전 치과에 갔었습니다만 그때 2개월을 넘게 다녔거든요.정말 끔찍했어요...크읏!
이번에도 그렇게 오래걸릴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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